대한민국 국가대표 스키, 스노보드 팀을 GE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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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개최와 함께 동계스포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05년 부터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와 운영에 필수적인 첨단 인프라 및 서비스를 제공해온 GE도 대한스키협회(KSA)와 지난 2016년 9월 종합후원 협약 체결을 맺었다. GE는 스키 및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재정, 리더십, 그리고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

국내 동계스포츠의 저변이 넓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스키와 스노보드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사랑하는 종목이다.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높은 세계의 벽에 가로 막혀 메달 소식을 한번도 들을 수 없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의 의미를 고려할 때,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하는 것은 선수단 뿐 아니라 동계 스포츠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소망이다.

GE도 이런 소망의 실현을 돕고자 대한스키협회와 협약을 맺었다. 사실 GE와 대한민국은 백년이 넘는 인연을 갖고 있다. 1887년 3월 6일 경복궁 건청궁에 최초의 전등을 밝히며 첫 인연이 시작되었다. 이후 1976년 GE코리아로 공식 출범해 주요 기간산업 육성에 필요한 첨단 기술과 지원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도 전력, 헬스케어, 디지털등 주요 올림픽 인프라에 필수적인 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오랜 인연을 고려할때 GE가 대한스키협회을 후원하는 것은 산업 분야를 넘어 스포츠 분야까지 한국과 이어지는 특별한 인연이다.

특히, GE가 대한스키협회와 체결한 협약은 재정 중심의 전통적인 스포츠 지원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양측은 파트너십에 기반하여 효과적인 협력 관계를 계속 논의해 왔으며, 올림픽을 대비해 GE의 리더십과 기술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기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 GE의 노하우가 선수들의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게임 스폰서가 아닌 게임 체인저의 역할이다.

구체적인 실행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 5월,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 GE는 70여명에 이르는 대한스키협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 및 감독 대부분을 대상으로 GE의 ‘크로톤빌 리더십’ 커리큘럼을 활용한 ‘GE스포츠 리더십 캠프’를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했다. 선수와 코치진 모두 체력 훈련, 기술 훈련을 넘어 리더십까지 갖출 때 한단계 더 높은 경기력을 갖게되기 때문이다.

‘GE스포츠 리더십 캠프’는 GE의 크로톤빌 리더십 프로그램을 국내 스포츠 인재의 니즈에 맞춰 새로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선수와 코치의 참여를 유도하는 토론 중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개인 리더십, 회복탄력성, 팀 빌딩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해야 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필요한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한스키협회 국가대표 알파인 스노보드팀 이상헌 감독은 리더십 프로그램을 마친 후, “코치뿐만 아니라 선수들 역시 평소 스스로를 다스리고 더 큰 기량을 추진한다는 차원에서 내면적 리더십을 갖출 필요가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팀 전체가 보다 진취적인 글로벌 스포츠 리더로서의 자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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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의 크로톤빌 리더십 프로그램은 글로벌 인재사관학교로 불릴 만큼 명성이 높다. 특히 21세기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십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이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GE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운영은 물론, 한국 국가대표선수들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향상에도 기여함으로써, 더 넓은 의미의 올림픽 글로벌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GE는 선수들과 코치진의 실제 기술력 향상 측면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산업인터넷 클라우드 기반 운영 플랫폼인 ‘프레딕스’를 활용, 선수들의 움직임을 비교 분석할 수 있는 ‘모션 분석 솔루션’을 개발했다. 특히 기문을 통과해야 되는 알파인 스키나 스노보드 종목에서 이 솔루션을 활용해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움직이는 궤도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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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빠른 성장을 통해 OECD 회원국으로 발돋움한 한국, 그 산업 발전의 뒤에는 GE의 첨단 인프라 기술이 지난 42년간 함께 했다. 그 오랜 인연을 이어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도 GE의 에너지, 헬스케어, 디지털 산업분야 인프라 기술이 함께 한다.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GE와 한국의 파트너십이 올림픽을 이끈다면, 하얀 눈발이 날리는 스키와 스노보드 경기장에서는 GE와 대한스키협회가 맺은 파트너십이 함께 한다. 대한민국 스키,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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