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의 에너지 기술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리더 GE는 폭넓은 에너지원에 걸친 전력 생산 및 공급에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전력 생산에 필요한 대형 발전 설비부터,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한 송배전, 변전 및 배전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GE는 에너지 혁신 기술과 디지털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전세계의 에너지에 대한 신뢰도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효율적인 가스터빈, 디지털 발전소, 발전소의 생산성을 높이는 전력관리시스템 및 산업 데이터 분석기술 등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을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다. 또한 풍력, 태양광, 조력등 신재생 에너지의 효율적인 생산 및 관리를 합리적으로 가능케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에너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열어가고 있다. GE는 이러한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올림픽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에너지 인프라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GE의 디지털 산업기술

GE가 다양한 산업고객을 위해 제공하는 디지털 산업 기술은 올림픽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에너지, 헬스케어, 및 항공 기술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놀랍게 향상시킬 수 있다. GE의 산업인터넷 플랫폼 프레딕스(PREDIX)는 전력 및 항공 같은 인프라 산업에서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GE는 가스터빈이나 제트엔진과 같은 물리적 자산을 디지털 모델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으로 만들어, 기업이 디지털 모델을 통해 실제 산업 기계와 운영 상태를 이해하고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GE디지털의 프레딕스와 그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자산성과관리 솔루션인 APM(Asset Performance Management), 생각하는 공장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킨다. 이러한 디지털 산업기술을 바탕으로 GE는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EMS)을 제공함으로써, 전력 공급 및 사용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력의 과부하, 공급 불안정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을 신속히 진단하고 해결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올림픽 관련 시설에 대한 더욱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케한다.

GE의 헬스케어 기술

GE는 의료영상/정보, 진단, 환자모니터링시스템, 신약개발 및 생약제조기술, 의료 성과개선 서비스 등 광범위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첨단 기술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GE는 2005년부터 글로벌 올림픽 파트너로써 대회 참가 선수 및 봉사자를 위한 선수촌 내 검진병원인 폴리클리닉에 첨단 의료기기와 전문 인력을 제공해 왔다.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도 GE는 평창과 강릉 지역 폴리클리닉 및 보광, 정선 지역 경기장 내 의무실에 이동형 디지털 엑스레이 촬영장비, 초음파진단장비, 환자 감시용 모니터,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 및 ‘운동선수 의료정보 관리 솔루션 (AMS: Athlete Management Solution)’도 함께 공급한다. 특히 헬스케어에 디지털 산업 기술을 접목해 더욱 더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최첨단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세계 의료진과 환자들이 낮은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첨단 헬스케어 기술을 누릴 수 있게 한다.

GE의 항공 기술

GE는 전세계의 민간 및 군용 항공기의 제트엔진과 부품, 항공전장, 기계 시스템을 제공한다. GE의 항공 엔진을 장착한 비행기가 매 2초 마다 1대씩 전세계 어딘가에서 이륙하고 있다. 올림픽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선수 및 관람객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의 국제 스포츠행사의 하나로, 대부분 항공편을 이용해 개최 도시로 이동하게 된다. GE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항공 관련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 높은 수준으로 항공기 운영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디지털 산업기술을 바탕으로 항공기와 항공 엔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획기적인 통찰을 제공하며 항공기 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GE는 항공기 엔진의 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최첨단 적층제조 기술도 적극 활용한다. 적층기술의 개척자로써 3D프린팅을 통해 항공기 부품을 생산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얻어진 최첨단 기술을 통해 항공 분야의 무한한 가능성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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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ongChang2018 and GE